미용실을 가면 자꾸 원하는 대로 커트를 안 해 줘요

제가 10년 정도 단골 미용실이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에 제가 요청한 대로 몇 번이나 커트를 안 해 주는데 너무 짜증이나요 10년 단골 미용실이라도 옮기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단골 미용실에서는 자신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는 거죠.

      원하시는 머리를 안해준다면 단골이리고 하더라도 옮겨 보시는게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10년동안이나 다녔는데 본인의 스타일을 아직 모르고 있다면 당장 옮겨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머리를 커트하기전에 한번더 원하는 스타일을 이야기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같은 현상이 반복된다면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습니다. ㅎ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 미용실을 갔는데 원하는스타일로 머리를 잘라주지않는다면 다른곳으로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꾸준한부엉이141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미용실에서 잘라주는대로 그냥 커트하는편이라 신경쓰지않는데 보통 단골이면 고객스타일 알아서 잘 잘라주는데 이용하는 미용실은 그렇지 않는가봅니다.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정 안되면 과감히 옮겨야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10년을 다니던 미용실이지만 내가 원하는데로 안해주로 다른 곳으로 옮겨 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넉넉한거위288입니다.

      원하는 머리모양이 나온 사진을 가지고 가세요

      그게 제일 빠르고 정확하네요

      그사진을 보고 그래도 비슷하게라도 해주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원하는 대로 깎아 주지 않는다면 다른 데로 옮긴다고 이야기해 보시고 그래도 안 된다면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