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도리 전문가입니다.
좋은 생각이네요. 그리고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어두운 부분이 어쩔수없이 표현되어져야 하기 때문이죠. 고민을 좀 해보면...한 두가지 정도 생각이 납니다. 우선 가려져있는 장애인 사회의 어두운면을 부곽하는 느낌으로 [보이지 않는 이야기]라는 주제를 정하면 어떨 까요. 보이지 않으니까 보이는 전시보다는 만지고 듣고 하는 위주의 전시를 기획하는게 주제와 맞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장애인들의 시위 소리를 전시한다거나...
그리고 두번째로 [같다] 라는 주제를 정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장애인이란게 일반인과 모든게 같고 다른점은 장애가 있다는것인데 이는 불편한 뿐이지 일반인과 크게 구분되는 특성이 아니라는 느낌으로..즉 다르기 보다는 불편할 뿐이다라는 그런 개념으로 접근하여 기획하면 좋을듯 합니다.
머리가 아픈 질문이네요. ^^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