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30년 전쟁때 크로아티아 군인들이 목을 보호하기 위해 두른 목수건 크라바트에서 유래했습니다.
크라바트는 계급장도 겸했는데 넥타이의 색, 무늬, 넥타이의 장식에 따라 지위고하를 구분했으며 넥타이핀이 계급자으이 형태로, 넥타이 색은 일종의 부대마크 개념이었습니다.
이들이 매고 다니던 크라바트는 파리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며, 루이 14세가 7살이던 1646년부터 이것을 매고 다니기 시작한 것이 프랑스 귀족 패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