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날파리,초파리 많아요.
주택이다보니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동네자체도 그렇고
산도 가까운편이라서 벌레가 많이 나오거든요.
날파리는 초파리보다 좀 더 큰 놈이긴 한데요;;
결국 둘다 음식물냄새 맡고 집안으로 들어오는 애들입니다.
제가 아무리 깔금하게 산다고 하더라도 음식물을 제때 버린다고 하더라도
생기긴 생기더라구요.
한두마리 생겼길래 그냥 무시하면 번식력이 좋아서 막 10마리씩 20마리씩 늘어나죠..
초파리가 싫어하는 식물이나 식품을 실내 곳곳에 놓아두는 것도 벌레의 접근을 막는 방법인데요.
바질 등 허브 화분을 초파리가 자주 다니는 곳에 두거나, 계핏가루를 컵에 담아 놓으면 해충 방지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