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이 중력으로 광자를 땡긴다고 생각한 시기는 언제쯤부터인가요?
20세기 초에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발표 되면서
중력은 단순히 끌어당기는 힘이라기 보다는
질량체에 따라
시공간이 휘어지기 때문에
이동이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게 되었는데요
빛이라는 입자가 중력이라는 힘에 의해 딸려간다기 보다
거대 질량체에 따라 시공이 휘어지다보니
그 곡률을 따라 함몰되는 것이지 , 중력에 끌려가는게 아니라는 개념을 가지게 됩니다.
특히
슈바르츠실트는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의 해로 , 사건의 지편선 개념까지 예측하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고전역학에서 생각했던
빛도 입자인데 그 입자를 강한 중력체가 있다면
입자 자체를 힘으로 끌어당겨서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천체가 있을 것이라는 사고는
언제쯤 제안된거라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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