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보통 건강한 잇몸은 coral pink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진하면 염증이나 부종을 의심할 수 있으며 보라빛에 가깝다면 흡연 등에 의해서 말초에 혈액이 충분히 흐르지 못하는 것을 뜻할 수 있습니다. 즉 호르몬 보다는 본인의 생활 습관과 연관되어 있으며 몸 상태와도 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정한 질병에 노출되었을 때도 잇몸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