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무슨 취미활동 하시나요 등산 괜찮을까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살도 찌고 생활도 점점 나태해져서 취미활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게 좋을까요.
웹소설, 쇼핑 좋아해서 하루종일 휴대폰만 붙잡고 있으니까 더 게을러지네요.
다들 무슨 취미활동 하시나요?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등산 너무 좋죠. 전신이 움직이는 운동 이기 때문에 정말 좋구요. 시작 하기가 꺼려 지신다면, 동네 뒷산 부터 다니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저는 취미활동으로 다른 사람과 만나서 놀기, 인터넷 탐방하기, 컴퓨터 게임, 휴대폰 게임, 독서, 영화 감상, 앱 개발 등을 하고 있습니다. 웹소설과 쇼핑도 일종의 취미죠. 등산은 신체 건강에도 좋고 정신 건강에도 좋은 매우 탁월한 취미 활동입니다.
저는 노래 들으면서 걷는 거에요! 그럼 상쾌하고 기분 좋아져요!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좋더라구용 가끔씩 등산도 좋은 공기 마시면서 하면 좋은 것 같아요!
취미야 다양하게 갖을 수 있겠지요
좀 더 전문적이고 고상한 취미를 갖는 것도 좋겠지만 각자 처한 환경에서 제한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을 추천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등산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취미라고 할 수 있겠네요
등산 추천합니다. 저는 특별한 운동기구 없이 가볍게 할수있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걷기,뛰기보다 등산만큼 매력적인 운동 없어요. 등산가기전에 충분히 스트레칭하고 산에 오르시길 바랍니다
말씀하신 등산도 괜찮고, 요즘 많이들 하는 러닝도 추천 드립니다.
저도 일주일에 4번 정도 가볍게 러닝을 하는데, 운동도 되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배드민턴, 테니스 등을 배우시는 것도 좋구요.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드럼이나 기타 등의 악기를 배워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등산 좋아요
우선 건강에도 좋고 힐링도 되지만 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시고 동네 가까운 산 추천드려요
비가오거나 퇴근이 불규칙할시에는 헬스장에서 꾸준히 운동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취미활동중 하나가 등산이 아닐까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도모할 수 있고 비용도 들어가지 않으니 가성비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핸드폰 대신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몸과 마음을 동시에 쓰는 취미가 좋아요.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등산, 수영, 스트레칭 같은 운동, 악기 연주, 캘리그래피, 그림 그리기처럼 창작 활동, 요리, 베이킹처럼 결과물을 얻는 취미도 추천합니다. 혼자 하거나 소규모 모임에 참여하면 사회적 자극도 얻을 수 있어 생활에 활력이 생겨요.
저도 50대 중반이 되니 운동도 싫고 그냥 저냥 지내다 살이 쪄서 헬스 클럽 등록하고 런닝머신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딱 30분 걷기하고 있는데 살이 빠지지는 않아서 10분씩 늘려갈 계획입니다.
등산은 정말 좋은 운동입니다
다만 무거운 베낭메고
빨리 달리지 마시고요
무릎 발목 보호장비 잘 착용하시고
다니세요
젊다고 산 달려 다니다간
무릎 나가요
오래 산행하시려면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무릎에 큰 문제 없다면 가벼운 등산이나 트레킹 정말 추천!
그렇지 않다면 실내 자전거 + 요가 + 주말 산책 코스 탐방이 좋아요.
취미는 “의무감”보다 “재미 + 나만의 루틴”이 핵심이에요.
등산 괜찮아요! 나이 들어도 몸 움직이는 게 중요하니까요.
웹소설·쇼핑 좋아하면, 하루 한두 시간은 산책이나 하우스 운동으로 활동량 늘리고, 남은 시간엔 취미 즐기면서 균형 잡으면 좋겠죠.
하이킹 / 등산: 초보용 둘레길부터 천천히 시작 가능.
자전거 타기: 도시나 강변길 따라 달리면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
산책 모임 참여: 앱(같이걷기, 밋업 등)으로 근처 사람들과 같이 걷기.
등산도 좋긴한데, 접근성이 딸린다는 단점이있죠ㅡ
근처에 산이 있으신가요? 근처에 산이없다면, 꾸준히 못하게될수도 있고ㅜㅜ 샤워겸 수영장을 아침마다 가시는건 어떠신가요? 매일매일 라이프패턴에 도움도 될거에요 ㅎㅎ
좋아하시는 웹소설 등을 하시면서 걷기를 하시면 일석이조 일 것 같아요. 실내 자전거등을 타면서 해도 에너지 소비하면서 충분히 영상도 보고 웹서핑 웹툰보기 가능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50대 남자인대 걷기 또는 달리는 운동이 괜찮다고 생각이 드내요. 사실 너무 운동을 좋아해서 헬스, 등산, 테니스 안해본 운동이 없는대 최근에 무릎이 조금씩 이상해서 정형외과를 다니고 있내요. 걷기 또는 가볍게 달리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고 스트레스 푸는 대도 좋아서 저는 추천 드리고 싶내요
저는 요즘 코바늘 뜨개질을 즐기고 있어요. 집중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완성했을 때 성취감도 느껴져요. 만든 작품을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간단하게 걷기 운동 하고 있어요. 동네 나즈막산 산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거든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산도 좋을 거 같아요 ㅎ 뭐든지 꾸준함이 중요한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운동, 악기, 공부를 추천드리고 싶은데 운동으로 등산도 괜찮습니다. 등산이나 헬스도 좋고 런닝도 좋습니다. 그리고 악기를 하신다면 대중적으로 자료가 많은 피아노나 기타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등산 정말 좋아요! 자연 속에서 걷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체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져요. 꼭 높은 산이 아니어도 근처 공원이나 낮은 산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요즘은 등산 후 맛있는 커피 한 잔 하거나 풍경 사진 찍는 재미로 하는 분들도 많아요. 또, 웹소설이나 쇼핑을 좋아하신다면 독서 모임이나 플리마켓 구경 같은 활동도 추천드려요. 몸도 마음도 함께 리프레시되는 취미를 찾아가시면 생활이 훨씬 활기차질 거예요!
1. 건강에 좋아 💪
심폐지구력, 근력, 균형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어.
특히 하체 근육 강화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돼.
2. 스트레스 해소 🌿
자연 속에서 걷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들어.
땀 흘리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엔도르핀’도 분비돼.
3. 비용이 많이 안 들어 💰
운동화나 등산화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고, 근처 산부터 천천히 오르면 돼.
4. 성취감이 커 ⛰️
정상에 올랐을 때의 뿌듯함이 정말 커서 자신감이 생겨.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재미도 있어.
5. 사람들과 함께하기 좋아 🤝
가족, 친구, 동호회 사람들과 같이 다니면 대화도 많아지고 친밀감이 생겨
이런이유로 등산 추천합니다^^
말씀하신 고민을 이해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활동량이 줄고 생활이 점점 나태해지면, 취미활동으로 생활에 활력과 리듬을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등산은 체력과 건강 관리, 스트레스 해소, 자연 속에서의 여유를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하루 종일 휴대폰만 보는 생활에서 벗어나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기에도 적합합니다. 그 외에도 요가, 필라테스, 수영, 사이클링처럼 몸과 마음을 함께 리프레시할 수 있는 운동 계열의 취미, 그림, 글쓰기, 사진, DIY와 같이 집중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창작 계열 취미, 봉사나 동호회 활동처럼 사람들과 교류하며 활력을 얻는 사회적 활동, 독서, 퍼즐, 악기 등 정신적 자극을 주는 두뇌 활동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고 즐겁게 꾸준히 할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하는 것이며, 관심 있는 활동을 한두 가지 시도하며 조금씩 생활에 녹여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