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는 최근 극심한 우울증과 저혈압 등으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고 오랜 기간 건강이 좋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그녀는 특검 조사 중 '토할 것 같다'며 화장실로 뛰쳐나간 적이 있으며, 먹을 때마다 어지럼증을 호소해 점심과 저녁을 모두 거르는 등 상태가 심각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로 어지럼증과 체중 감소, 우울증 증상으로 일시적으로 휠체어를 타기도 했으며 공황장애 가능성도 언급됐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실체가 있는 것으로 주치의 진단과 주변 진술에 의해 신빙성이 높습니다 현재는 입원에서 퇴원한 뒤에도 집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