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에 물렸을 때 독을 빨아내면 안되는 이유는 뭔가요?

독사에 물렸을 때는 일단 물린 부위는 심장 아래에 두라고 합니다. 그러나 영화처럼 독을 빨아내지 말라고 하던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을 입으로 빨아내게 되면 구강 내의 상처나 충치로 인해서 독이 그쪽을 통해서 감염이 되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잃을수도 있고, 생명을 읽지 않더라도 신체 일부가 괴사할수 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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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입으로 빨아내는게 응급조치긴 한데 빨아내는붕 입에 상처나 충치가 있을경우 거기로 독이 흡수되고 뇌랑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빨아낸 사람이 더 위험해집니다

  • 그건 독을 빨다가 본인의 입으로 독이 흡수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입안에 본인도 모르는 상처가 있으면 그쪽으로 독이 흡수됩니다

    또는 몸안에 흡수될수도 있습니다

  • 독사에 물렸을때 입으로 빨아내는 사람에게로 독이 옮겨갈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물린사람과 빨아낸 사람 둘다 위험합니다. 빨아낸 입 안에 염증, 상처 등으로 독이 스며들게 되면 위험하니 하지마라는것이고요.

    물린 부위 위로 묶을 수 있으면 묶어서 피가 심장으로 가는것을 최대한 막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 뱀에게 물린 부위 입으로 빨게 되면 물린 상처 부위에 입안의 세균으로 인한 감염으로 괴사를 유발하거나 치명적일 수 있는 이차중독이 올 수 있습니다.

  • 그게 참 영화가 사람 다 버려놓은거지 절대 그러면 안돼요 일단 입안에 상처라도 있으면 독이 내 몸으로 쑥 들어오니까 더 위험해지거든요 게다가 입속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데 그게 상처 부위로 들어가면 2차 감염 생겨서 나중에 더 고생한다고 하니까 그냥 깨끗한 수건같은걸로 가볍게 묶고 병원 달려가는게 제일이에요.

  • 예, 과거에는 독사에 물리게 되면

    독을 빠르게 입으로 빨아내라고 했지만

    이렇게 하면 위험한 것이

    독사의 독이 사람의 입으로 들어가서

    돕는 사람에게 치명적이 될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