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최근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글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습니다. 트럼프는 2019년에도 그린란드를 매수하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으며, 이번에도 비슷한 주장을 반복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자치령으로, 덴마크와 그린란드 정부 모두 이러한 주장을 일축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주장은 역사적 또는 법적 근거가 부족하며, 그린란드의 자원과 전략적 위치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린란드 총리는 그린란드가 판매 대상이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