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여행이라면 성인용품을 개인 소지품으로 가져가는 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아요. 충전식 제품이나 러브젤도 액체류 기준만 지키면 괜찮고, 보안검색대에서 특별히 제지당할 일은 거의 없어요. 다만 검색대에서 가방을 열게 될 경우 민망할 수 있으니 파우치나 포장으로 잘 정리해두는 게 좋아요. 액체류는 100ml 이하로 투명 지퍼백에 넣는 게 기본이라 그 부분만 챙기면 돼요. 개인적으로는 여행 중 불편함 없게 미리 준비 잘 해두면 오히려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