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일을 겪었을 때 내 간이 콩알만해졌다는 표현을 쓰나요.?

사람이 깜짝 놀라거나 무서운 일을 겪거나 급작스럽게 당황했을 때 왜 간이 콩알만해졌다고 말하나요? 간과 이런 심리 상태가 관련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간이 튼튼하면 용기가 있고, 배짱이 두둑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배짱 부리는 사람을 두고‘간도 크다’라고 불러 왔지요.

      그런 간이 콩알만 해졌다는 것은 너무 무섭고 두렵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