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과학적으로 입증된 기억 방법을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우리가 보통 암기를 하는 경우에 단어를 외우거나 어떤 것을 외우는 방법으로 사용을 하는데 암기를 잘하는 사람과 똑똑한 사람은 하나의 사진을 찍어서 기억을 한다고 하잖아요? 또 과학적으로 암기를 잘 하는 방법은 자신이 가장 편안해 하는 장소에 그 단어나 그 사진 같은 것이 존재를 한다고 외우는 것이 매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을 따라한다고 하여도 기억 자체의 해상도가 매우 낮습니다. 기억을 하려고 해도 페이지는 기억이 나고 책 자체는 기억 속에 가장 편안한 곳에 존재를 하지만 실제로 매우 선명하지 않고 낮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해상도가 엄청 흐려서 위치가 기억이 나지만 그 안에 있는 나머지 글이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죠. 과연 이런 방법이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잘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이 보기에 이런 방법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