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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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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산업이 안좋던데 CGV, 메가박스 등 회사 망하는 걸까요??

요즘 경제가 안좋다고 여기는게 10년 전부터 잘 이용하던 홈플러스가 폐점을 하고 영화를 많이 보던 CGV 영화관이 문을 닫는걸 보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CGV, 메가박스 등 영화회사도 홈플러스처럼 망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미래는 장담할 순 없지만 망하는 기업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영화비가 너무 비싸졌습니다

    그리고 영화비용만큼의 가치가 있는 영화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미래가 어두운 가장 중요한 이유는

    OTT산업이 발달했고 영상 기기도 발달을 해서 집에서도 충분히 극장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도 큰 것 같습니다

  • 그래도 cj cgv의 매출은 작년 대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영화산업은 좋지 않지만 영화관에서 야구 중계나 영화관 대여같은 새로운 전략으로 매출을 만드는 것이 전략으로 보입니다.

  • 네 영화산업이 점점 힘들어지고있어서일까요?

    과거 조금만 작품성 좋아도 500만 이상의 관객은 쉽게 달성하던 시절이 있었던게 무색할 정도로 현재 히트작도 500만을 겨우 넘을까 말까하는 상황이 될정도로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cgv 메가박스 롯데 시네마등 정말 많이도 생겼었는데 현재는 정말 핫플레이스들 아니면 점점 문을 닫고 폐점 수순을 밟는곳까지 늘어나고있습니다.

    아마 망하는 수순까지는 가지않을거에요.

    다만 영화산업이 안좋아지는 이유가 전 서민경제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들더라고요.

    ott도 영향을 안주진 않았을것 같지는 않고말이죠.

  • 영화산업의 대표 주자들이 최근 실적이 나빠지고 관객유치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원인은 물가상승의 영향으로 영화표 금액의 상승이 가장 큰 원인이겠습니다. 상대적으로 많이 비싸진 영화값으로 예전과 다르게 부담이 느껴지는 부분이 사실익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집에서 상영할 수 있는 OTT 산업은 여러 영화를 볼 수 있지만 1달 가격에 비슷한 영화값이니 상대적으로 OTT산업의 발전이 영화관 산업의 성장을 제한하는걸로 볼 수 있겠습니다.

  • CGV, 메가박스 같은 영화관이 일부 폐점하는 것은 지역적 수요 감소와 임대료, 운영 비용 문제 떄문이지 회사 전체가 곧 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영화산업 자체가 OTT, 스트리밍 서비스 성장으로 관객이 분산되면서 수익 구조가 압박을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전국적으로 망하거나 바로 폐업할 가능성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