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처음 산행하는 곳은 올라가기전에 네이게이션 기능을 이용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트랭글 같은 등산 네비게이션 앱에서 가고자 하는 코스 경로를 다운받아 '따라가기'를 실행하면, 걷는 동안 일정 간격으로 경로를 이탈하면 경고음이 울리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체력적인 문제로 원래 계획했던 코스가 아닌, 최단 코스로 하산하고자 한다면 '따라가기'설정을 종료한 뒤에, 목표지점을 '도착지점'으로 설정한 후 실행하면 길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