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올해 공무원 학원을 더이상 그만다녔는데요
제가 올해 공무원 학원기간이 끝나서 더이상 학원을 그만 다니는데 학원에서 필통같은 내 개인소지품을 잃어버린것 같아서 학원기간 끝난이후에도 제 개인 소지품 찾는다고 몇차레 학원을 더 들낙거렸는데 일부러 들키지 않게하기 위해서 학원 정규 직원들 없는 학원에서 일하는 근로장학생들만 있는 저녘 시간에 학원을 들낙거렸는데도 제가 학원에 들낙거렸는걸 어떻게 알았는지 학원 원장이 제가 학원 저녘에 몰래 들낙거렸는거 다 안다고 그러니 앞으로 다시는 학원다시 다니는게 아닌이상 학원에 몰래오지 말라고 저보고 전화했는데 학원정규 직원들도 아닌 알바생인 근로장학생 정도야 제가 언제까지 학원다니는지 이런 개인정보까지는 알기 힘들것인데 도데체 학원에서 어떻게 알고 저한테 전화를 한것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원에서 개인소지품을 잃어버린 것 같으면, 당당히 예기하고 허가받고 들어가야지, 왜 근로장학생들이 일하는 시간에 들락거립니까? 그것도 한번이 이 아니고요. 그것은 주거침입이 될 수 있습니다. 근로장학생들에게 필통을 잃었는데 혹시 보지 못했냐고 물어만 봐도 됬을 것인데 말입니다. 근로장학생들이 출입상황을 알고 원장에게 보고하는 것은 당연한 사항 아닙니까. 이것을 개인정보 알았다고 따질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왜 들어겄냐고 따져들면 더 곤란합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러번 들낙거렸다는건 아무리 눈치없는 근로장학생이여도 눈치채고 학원 원장에게 제보해 CCTV를 봤을 수 있습니다.
원장님 입장에서는 등록도 안한 사람이 학원에 들어오는거니 오지말라고 전화하는게 당연하구요.
누군가 보고 제보를 했을 수도 있구요 낯선 사람이 자꾸 들락날락하니까 카메라를 보거나 했는 등
수소문을 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헥 몇차례 왔다갔따 하는데 안 들키고 배기겠습니까.
생각보다 보는 눈이 많습니다. 본인만 몰래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세상에 비밀이 어딨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it강국도 없습니다
천리안처럼 보기 십상입니다
학원원장이 알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학원 내부에서 출입 기록이 남거나 근로 장학생이 학원 내 출입 상황을 전달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