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NSF의 이노에 태양 망원경이 태양 과립 내부의 밝고 어두운 스트리아를 발견하였는데 자력선이 마치 커튼처럼 흐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는 우주의 폭풍과 태양풍 형성의 단서가 될것이며, 금성이 지질학적으로 살아있다는 사실을 나사의 마젤란 탐사선이 레이더와 중력 데이터를 재분석하여 밝혀내게 되었습니다. 즉 아직까지 화산, 지진등의 활동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화성의 경우 숨은 거대 화산이 발견되었으며 지름 약 21km의 거대 화산이 존재하고 기존이미지에서 평범한 산처럼 보였떤 이것이 최근 연구로 화산원이 확인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