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농사는 꼭모종을 심어서 해야되나요

벼농사는 꼭 기계나 사람이 논에들어가서 모종을 심어서

키워야하나요? 씨앗을 뿌려서 재배하지는못하나요 다른

나라에서는 그렇게한다고 하는데 왜 우리나라는 이런방식을 택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논에 벼씨를 뿌려서 재배를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일정하게 뿌려지지도 않고 새들이 날아와서 다 집어 먹었다고해요

    그래서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일정 크기로 벼씨를 키워서 모종을 만든 후에

    일정한 간격으로 논에 심기 시작했어요

    그결과 벼에 생산량이 늘어 났습니다^^

  • 씨앗을 뿌리는 경우 다 발아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듬성 듬성 자라고 더디 자라서 농사 효율이 안날수 있습니다. 씨앗을 따로발아시켜서 모종으로 심는 이유 입니다.

  • 벼농사에서 꼭 모종을 심는 것은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러나 꼭 모종을 심지 않고도 벼를 재배할 수 있습니다.

    모종 선택: 건강하고 강한 모종을 선택하세요. 진한 녹색의 잎을 가진 모종이 좋으며, 뿌리가 너무 많이 뭉쳐있지 않아야 합니다.

    토양 준비: 심기 전에 토양을 충분히 일구고, 필요하다면 유기물 비료를 섞어 비옥도를 높여주세요.

    심는 과정: 모종 사이에 적당한 간격 (약 20~30cm)을 두고 심으세요. 얕게 심어야 흙 온도가 높아 뿌리가 빨리 내리고 흙에서 오는 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벼농사를 시작하실 때 지역별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여 적절한 심는 시기와 방법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행복한 농사 경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