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름 휴가에 도서관 가서 책 읽는 건 좀 별로일까요?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다들 해외여행이나 바다, 계곡으로 놀러 가는데... 저는 딱히 돈도 없고 사람 많은 곳은 질색이라...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이나 잔뜩 읽으면서 피서를 보내려고 생각 중이거든요... 뭔가 좀 쳐지는 계획 같기도 하고... 너무 재미없어 보일까 걱정도 됩니다... 휴가인데 굳이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만 읽는 건 좀 별로일까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ㅠㅠ 뭔가 알찬 휴가를 보내고 싶은데, 도서관 말고는 딱히 떠오르는 게 없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