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엄마가 제가 휴대폰 할때 이랬는데 집착인가요?

재가 휴대폰으로 카톡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상체와 목을 옆으로 내밀면서 보고갔어요 집착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부모라면 자식 뭐 하는지 궁금한 거는 당연합니다 그거는 집착이라고 표현하시면 안 되고 관심이라고 표현하셔야 합니다 남도 아니고 부모님이면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친구 엄마라면 집착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의 부모님이 작성자님이 뭐하는지 궁금하셔서 보고 가셨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굳이 집착이라기 보다는 관심이라는 표현이라고 보시는게 맞으며 부모님이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너무 부담스러우면 부모님에게 한번 대면으로 얘기해보시기 바랍니다.

  • 집착 아닙니다. 단순히 보고 간 것을 집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무리가 있습니다. 만약 어머니께서 집착을 하셨다면 눈으로 보고 가지 않고 원하는 답을 얻을 때 까지 하나 하나 집요하게 물어봅니다. 그냥 관심이 있어서 보신 걸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녀 핸드폰을 슬쩍 보고 가셨군요 그런데 그게 집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부모로서 물론 자녀가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자녀가 혹시나 이상한 걸 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도 보여집니다

  • 아무래도 부모님이 어떤 것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단순히 보고 간 것이라고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집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속단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글쓴님 말대로라면 그건 집착이 아니고 관심입니다

    우리애가 뭐하고 있나 지나가면서 보니 휴대폰을 보고있으니

    뭐하는지 보고 지나간거같아요

    이런건 집착이 아니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희 어머니도 예전에 그런 적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어머니니까 집착이라고 표현하는 거는 그렇게 좋은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관심이 있으니까 그렇게 쳐다보는 건데 그거를 집착이라고 표현하는 거는 좋은게 아닐 것 같아요 어느 부모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사항은 집착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집착이면 아예 옆에서 계속 보고 있을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