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을 그대로 두면 점점 커지고 통증도 심해질 수 있어요. 신발을 신을 때 불편하고 걸을 때도 아플 거예요. 심하면 피부가 갈라지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죠. 특히 당뇨병 환자는 더 조심해야 해요. 간단한 티눈은 약국에서 파는 연고로 치료할 수 있어요. 하지만 크기가 크거나 통증이 심하면 병원에서 제거하는 게 좋아요. 방치하면 주변 피부나 근육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빨리 치료하세요. 평소에 편한 신발을 신고 발 관리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