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차를 했음에도 오늘 요금이 더 나갔습니다

어제 도착 정거장보다 2정거장을 더 가서 그곳에서 하차하고 2정거장 뒤에서 환승하고 다시 제 도착 정거장까지 갔습니다. 이때 하차하고 내렸구요

근데 오늘 아침에 버스를 타고 요금을 결제했는데 3300원이 나왔네요.. 이유가 뭔가요 ㅠㅠ 이거 이의제기해서 환불 받을 수도 있을까요?

요약 정보가 없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날 이동 과정에서 환승 처리가 끊겼거나 하차 태그가 정상적으로 인식되지 않는 경우 다음날 첫 탑승 시 기본요금이 아니라 미인식 금액까지 함께 청구될 수 있습니다.

    전날 마지막 하차 시 단말기가 정상 하차 인식을 못 하면 시스템은 승객이 계속 탑승 중이라고 판단해 최종 요금을 최대 구간으로 계산하고 그다음 날 첫 결제 때 그 금액이 함께 빠져나가는 방식입니다.

    정거리 환승을 여러 번 했을 때 하차 태그 하나만 오류 나도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환불은 가능하며 버스회사, 카드사, 티머지 또는 캐시비 고객센터에 전날이용내역을 확인받아 하차 미인식 오류로 문의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