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TV 양대 메이커 LG와 삼성 제품은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쉽게 볼 수 있어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지요.
30년 전만해도 소니 등 일본 제품들만 보이고 한국 제품은 볼 수 없었으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두 회사의 제품은 어느 것을 선택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란 뜻입니다.
저는 선친께서 LG TV의 전신인 금성사 TV를 구매하시면서 고장없이 이용하시는 것을 보아왔기에 저도 LG TV만 선호하고 구매하고 있습디다.
아무래도 취향의 차이일뿐 두 회사제품 모두 훌륭하다고 홍보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