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혀가 진짜 짧은 설소대 문제인지, 발음 습관 문제인지가 중요해요 이비인후과나 언어치료실 가면 금방 확인 가능해요.
매일 10분 발음 기본운동: 혀 내밀어 위아래 좌우 크게 움직이기 + “라라라 / 다다다 / 타타타 / 가가가” 또박또박 반복.
연필 물고 또박또박 읽기 연습 → 빼고 다시 읽으면 발음 또렷해지는 훈련법이에요 (아나운서들도 씀).
혼자 고치기 어렵다면 언어치료(발음교정) 받으면 진짜 빨리 좋아져요 배우 준비하는 사람들 많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