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역 1년차 야비군입니다. 21학번으로 미대에 입학해 이런저런 일로 장기휴학 중인데 제 목표는 그림 관련 직업이에요. 그런데 휴학 후 그림을 접고 다시 그림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는데 그림 실력은 당연히 쇠퇴하고 독학으로는 도저히 늘지가 않습니다. 이 실력으론 대학 졸업은 꿈도 못꿔서 그래서 그림을 알려주는 학원을 다니자니 돈은 돈대로 께지고 그 돈을 벌기 위해 알바를 하려고 하니 어느 한 곳 안받아주고 택배라도 해보려고 운전면허를 따려고 하는데 또 자동차학원비를 벌어야 하네요.. 쿠팡은 하다가 진짜로 죽을 뻔해서 추노했어요.. 돈은 벌어야되고, 어디서도 채용을 안해주고, 돈 벌 능력을 키우려면 또 돈이 필요하고, 아주 뫼비우스의 띠입니다. 삶이 너무 막막한데 어떡하죠..? 하루 빨리 백수 탈출하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림에 대한 열정과 현실적인 어려움 사이에서 많이 힘드신 상황이 느껴집니다. 당장 모든 걸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하루하루 작은 목표를 세워보세요. 돈이 급하다면 단기 알바부터 시작하고, 그림은 시간을 정해 꾸준히 연습해보세요. 멈춰있다고 느껴져도 분명히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할수록 마음이 조급해지면서 일이 제대로 잡히지 않다보니 집중력도 떨어져요
우선 한가지 목표를 중점으로 잡고 당장 할 수 있는것부터 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당장 일이 안구해지면 앱테크, 모바일 홍보등 할 수 있는걸 찾아서 해보시고
원래 전공을 살릴지 다른 자격증을 준비하고 그쪽으로 갈지 생각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요즘 20대 분들이 취업을 잘 하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라는게 안타깝네요 요즘 상권들이 죽다보니 취업자리가 쉽지 않은데 한번 안전관리자를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건설현장도 많고 하니 직업으로도 좋습니다 알바는 아무래도 야간을 구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야간 알바부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