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에서 인감증명서를 발급해야하는데 지문인식이 전혀 안되네요?

동사무소에 가서 인감증명서를 발급하려고 갔는데,

본인확인 절차에서 지문인식을 열 손가락을 사용했는데

곧바로 되지 않고, 20번이상 번갈아가면서, 해서 겨우 되었네요.

나이가 들어가면 지문도 사라지기 시작한다고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그리고 인감증명서를 발급하면서 절차중에 하나인데,

나중에 정말 지문이 아예 확인이 안되면 어떻게 하면 좋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문 인식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어쩔수 없이 주민센터에 말씀하셔서 신분증도 재발급 받으시고 지문등록을 다시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은 잘 안되면 손가락 위치를 조금씩 위 아래로 조절하다 보면 되긴 하더군요

  • 안녕하세요~

    네, 나이가 들면서 지문이 닳거나 약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부 탄력 저하, 손바닥 건조증, 손상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지문 인식 어려움 해결 방법

    다른 손가락 사용: 엄지 손가락 외 다른 손가락 (검지, 중지 등)으로 인식 시도해보세요.

    손 깨끗하게 씻기: 손에 기름이나 땀 등이 묻어 있다면 지문 인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시도해보세요.

    손가락 촉촉하게 유지: 손가락이 건조하다면 촉촉하게 만들어주세요.

    핸드 크림이나 로션을 발라 보거나, 젖은 손수건으로 닦아주세요.

    동사무소 직원에게 도움 요청: 지문 인식이 계속 어려울 경우, 동사무소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지문이 아예 확인되지 않는 경우

    본인 확인 서류 제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다른 본인 확인 서류를 제출하여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문 인식 장비 교체 요청: 지문 인식 장비가 오래되어 성능이 저하된 경우, 동사무소에 지문 인식 장비 교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주의: 본인 확인 절차는 위조 및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지문 인식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관련 기관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해주신 동사무소 등지에서 지문 인식이 불가능하실 때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주민센터에서 신분증을 반납하고 재발급 하시면 지문을 재등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