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뇨증은 원인에 따라 약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만 완치보다는 증상 완화의 개념으로, 일정 기간 꾸준히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밤에 소변량이 많을 땐 데스모프레신, 방광이 예민할 땐 항무스카린제나 베타3 작용제를 사용합니다. 생활습관 조절을 함께 하면 약 효과가 훨씬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야뇨증의 원인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립선 염증에의한 야뇨증이라면 염증 완화시 괜찮아지며 전립선 비대가 너무 심해서 발생한경우 피나나 두타계열을 복용해 전립선 비대가 완화되면 괜찮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두 괜찮아지는것은 아니며 사람에 따라 평생 복용하셔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