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지스트, 유니스트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이 석박사를 해외에서 하는것이 더 좋나요? 인턴생활도 필수적으로 하는것이 좋나요?

자녀가 학부생 3학년 재학중에 있는데,

성적이 4.3을 맞고 있어서, 해외대학에 갈수 있는 추천요건도 충분하고,

향후 여러가지 가능성을 두고 고민중에 있는데,

국내 석박사과정, 해외 석박사과정, 해외 인턴등 여러가지 조건을 놓고 볼때,

최적의 조합이 어떤것이 좋을지 궁금해서 질문올려봅니다.

그리고 의생명공학관련, 의학 및 수면, 뇌관련과 관련이 있는 분야 입니다.

의전원도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많은 조언을 듣고 싶어 질문올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석박사는 학부와 달리 학교의 이름을 보고가는것 보다 지도교수의 명성을 보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분야의 이름있는 지도교수들을 컨텍해 보고 현재 연구분야가 어떤것인지 확인하고 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해외 인턴 또한 좋은 경험이나 반드시 필요하다고는 할 수 없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