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차 AIPH 총회서 최종 승인 순천만 이어국내두번째 개최
쓰레기매립지에 공원 조성 부각 4~10월까지 6개월간 곳곳서 행사
31개국 1300여만 명 관람 예상
열린 제76차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서 울산시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도시로 승인됨(울산시 제공)
2024.09.05.09시 부산일보에서 보도된 내용인데
중요한 내용은 쓰레기 매립지에 공원을 조성한다니 공단지역 화경개선에 매우 긍정적 입니다.
순천 정원방람회가 대성공으로 전국 관광지 최고로 선정될 정도인데 울산시도 시장의 열정과 시민이 적극 참여로 성공하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