쩔다는 말은 원래 인천에서 나왔다는 말이 있는데 인천에서 사시는 70~80세 된 어르신들은 당시 염전에서 쓰던 용어에서 비롯된 듯 합니다. 염전일은 엄청 큰 고강도 노동인데 염전에서 고된 하루를 마치고 쉬고 있는 노동자를 보면 그야말로 다른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몰골이었다고 하며 이런 몰골을 쩔어있다고 표현을 한 것이죠 그래서 당시에는 부정적이게 표현이 되었으나 스페셜포스 유저들이 이 쩔어를 멋지다 대단하다라는 말로 변형을 시켜서 쓰인것이 현재의 쩔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