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행성의 충돌 가설이 테이아 충돌가설인데 테이아는 화성크기의 행성(6000~7000km)이였고 45억년전 태양기 형성 초기에 지구와 충돌해 표면을 녹아내렸고 거대한 충격파에 의해 지구의 물질과 테이아 물질이 섞이게 되었으며 그 파편이 달이라고 이야길 하고 있죠. 이는 지구와 달이ㅡ 암석 샘플을 분석하여 살펴본 결과 매우 유사한 산소 동위 원소를 가지고 있으며 지구와 달의 현재 회전 속도와 궤도 기울기가 대형 충돌 후의 시뮬레이션 결과와 일치하는 결과를 이끌게 되었죠. 또한 고생대 말, 백악기 말 약 10km의 소행성의 충돌로 생명체의 멸종을 야기시킨 결과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