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계좌, 도약 계좌, 미래 계좌 차이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계좌

이 세개 차이점은 뭐가요?

현재 대학생이고 알바해서 월 평균 80만원 받는 데 어떤 게 유리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와 청년도약계좌 그리고 새로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은 가입자의 소득 조건과 만기 기간에 따라 정부가 지원하는 자금의 매칭 비율이 다른 정책 상품들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소득이 낮은 청년층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본인이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소득 수준에 따라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추가 지원금을 더해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의 목돈을 수령하게 해 줍니다. 금융위원회의 청년도약계좌는 만기가 5년으로 다소 긴 편이지만 매달 최대 70만 원까지 저축할 수 있어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합쳐 최고 5000만 원까지 모을 수 있는 장기 자산 마련 목적에 적합합니다. 청년미래적금은 3년 만기 형태로 매달 최고 50만 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며 소득에 따라 6%에서 12%까지의 기여금을 얹어주어 청년도약계좌의 긴 납입 기간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완충 역할을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5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당장 주민등록상 가구 소득을 확인해 보시고 조건이 된다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일반 가구라면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6월에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을 본인이 저축 가능한

    금액(추천: 30만~50만 원) 선에서 가입하시는 것이 좋다봅니다.

    아래 표를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