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이 됐다고해서 100프로 범죄자로 유죄가 아직 확정이 된 상태도 아니고 여라가지 사건이 있어 재판을 받고 있는 당사자라고는 하나 대통령직선제라는 1980년 후반 거센 전국민의 민주화 운동의 결과 우리국민들에게 영광스럽게 주어진 대통령 직접선거에 의하여 선출이 되었던 적이 있는 전직대통령의 지위이기도 하므로 과거 박근혜 대통령때도 그렇지만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처우를 하는 것이 적절하고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면회까지 막는 것은 더욱더 문제이겠습니다. 물론 이것은 전직 대통령의 탄핵의 결과에 대한 찬반이나 사법처리 결과와는 전혀 별개의 다른 문제이겠습니다.
국민의힘 내에서 친윤과 반윤의 대립 구도가 더 견고해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동훈 후보 지지하는데 국민의힘 내의 친윤 세력이 어느정도는 윤석열 전대통령과 거리감을 둬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더욱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은퇴하며 국힘의 거물급 인사도 떠난 마당에 이러한 대립 구도가 해결되지 못한다면 민주당의 국회 독점,지방선거에서의 독점을 막지 못할 확률이 농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