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폭염으로 철골이 변형 된다네요

폭염으로 에펠탑의 철골이 팽창됬다가 시간이 지너서 저녁이 돼면 팽창된 철골이 원상복귀 한다는데 이것이 계속 된다고 한다면 에펠탑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기적으로 반복되면 문제 생길 수 있죠. 금속 피로도 증가하고 리벳이나 이음부에 스트레스 가중되게 됩니다. 도장도 손상 가능해요. 근데, 제가 알기론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어서 안전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폭염 시 최대 20cm까지 휘어질 수 있으나 밤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면서 원래 형태로 돌아오며 이러한 변화는 미세하고 점진적이어서 안전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 에펠탑은 철 구조물로 되어 있어 기온 변화에 따라 열팽창과 수축을 반복합니다.

    실제로 폭염시에는 철골이 팽창해 탑의 높이가 약 15cm 정도 높아지며 저녁이 되면 다시 수축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이러한 팽창과 수축은 설계 당시부터 고랴된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구조적으로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에펠탑은 약 135년을 이런 변화를 견뎌왔고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복되는 변화로 인한 손상은 거의 없으며 안전에 큰 영향은 없습니다.

  • 아 맞습니다 에펠탑이 여름에 15cm정도 늘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철이 열받으면 팽창하고 식으면 수축하는게 당연한 현상이긴 한데 질문자님 말씀처럼 계속 반복되면 금속피로 현상이 생길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그런데 에펠탑이 벌써 130년도 넘게 서있는걸 보면 설계할때부터 열팽창을 고려해서 만든것같구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수작업도 하니까 당장은 큰 문제없을듯합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좀더 신경쓰셔야겠다고 봅니다.

  • 에펠탑은 원래 엑스포를 위해서 만들어진 기념물로 이미 수명을 거의 다한 건물입니다. ㅇ설계부터 지금까지 남아있을 것을 생각하지 않고 만든 건축물이지요.

    더구나 관광객 때문에 유지보수도 제댜로 할 시간이 없는 상태라서...최대한 지금 많이 뵈두시길 추천 드립니다

  • 에펠탑의 철골이 폭염에 팸창하고 밤에 원상복귀가 되는 현상은 금속 구조물의 자연스러운 변형이며 구조적인 손상이나 안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