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을 옮기는 건 보통 더 나은 환경과 안전, 그리고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라고 봐야 하고요, 지역만 좋은 일이 되는 건 아니고 전체 국가와 국민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는 거죠. 용산으로 옮긴 건 정부의 의사결정이고 지금은 그곳이 공터로 남아 있거나 개발 계획이 진행 중일 텐데, 아직 구체적인 활용 방안이 확정되지 않은 경우도 많아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일단 빈공터거나 개발 준비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지역 발전이나 새로운 시설이 들어올 가능성도 열려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