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이 말씀하시길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는 데 우리나라가 남이 잘되면 배아프다고 하는 데 남의 잘됨을 축복하면 자기한테도 운이 돌아오고 그래야 좋은 거죠? 그런 가요?

이건희 회장이 말씀하시길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는 데 우리나라가 남이 잘되면 배아프다고 하는 데 남의 잘됨을 축복하면 자기한테도 운이 돌아오고 그래야 좋은 거죠? 그런 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말이 있듯

    남이 잘되면 그것을 곧대로 보지 않고 시기.질투 하며 축하 하는 부분이 부족한 것이 사람의 감정에서 나오는

    욕구불만이 표출 되어서 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운은 노력한 자만에게 오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노력이 충분했는지를 곰곰히 생각하여 보고 부족함이 크다면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남이 잘되는 것을 축복하라는 것은 나중에 나도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내었을 때가 오게 될텐데

    그걸 배아파하고 깎아내린다면 평생 제자리 인생만을 살게 될 운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남이 잘되는 것을 축복하고 축하해주고 진심으로 대해준다면 그 운도 나에게 돌아오고

    나중에 내가 잘 되었을 때 진짜 내 사람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네 맞은 말이네요 남의 잘됨을 배아파하지말고 축하를 해주연 그 복이 본인한데 다시 되돌아 온다는 속담도 있듯히~~ 배아파 하기전에 내자신을 되돌아 보는 마음도 중요하죠~

  • 남이 잘됨으로 인해 그수혜가 주변사람들까지 간다고 한다면 축복하는 사람들이 더많겠지만 예전에 대기업등에서 말하는 낙수효과는 말도안되는 소리라는게 증명이 된바있죠.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있으면 그만큼 많이 써서 아래로 돈이 내려가게 해야하는데 오히려 쟁여놓고 안쓰고 있으니 위쪽에있는 물통만 커지고 그아래 사람들의 물통은 차지를 않게 되죠. 점점 작아질뿐 아마 그러한부분에서 배아파하고 시셈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게 참어렵네요.

  • 맞습니다. 남의 성공을 시기하기보다 축복하는 태도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만들고 인간 관계도 원만하게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타인의 성취를 인정하고 응원할 때 자신도 긍정적 에너지를 얻어 더 도전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확률이 높아집니다. 사회분위기도 건강해지고 결국 본인에게도 기회와 좋은 인연이 돌아오기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