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것에 대해서 마무리가 부족하거나 확실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업무를 넘긴다는것은 습관적인것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를 하는것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확실하지 않을때, 업무를 처리하는것에 대해 사수에게 제대로 업무인수를 받지 못하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관은 이에 대해 지적하고 업무를 제대로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하고,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누군가 마무리지어주겠지 하는 마음이 은연중에 있음으로인해 다음업무를 인계받는이가 마무리짓길 바라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본다면 마무리를 짓게 되면 잘못되었을때, 책임은 본인에게 있을테니 이것을 마무리짓는 작업을 다른이에게 넘김으로써 책임회피를 하려는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