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나서 나온 음식물쓰레기는 보통 바로 버리나요? 아니면 모아서 버리나요?

안녕하세요

밥을 먹고 나서 나온 음식물쓰레기는 보통 바로 버리나요? 아니면 모아서 버리나요?

지퍼백으로 밀봉을 해서 냄새는 나지는 않는데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부드러운것은 변기에 버리고요, 설거지할때 싱크대에 버립니다, 어느정도 쌓이면 위생비닐팩에 담아서 냉동실에 모아 한번에 버립니다

  •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바로 버립니다.

    싱크대에 오래 두면 냄새도 나고 벌레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귀찮다라도 바로 버리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특히 여름에 덥고 습한 날씨에는 음식물쓰레기가 안 나오게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과일 껍질이나 야채 껍질 같이 소금기가 없는 경우 건조해서

    버리면 벌레도 안 끼고 썩는 냄새도 나지 않아서 좋아요.

    먹을만큼만 조리하고 그때 그때 음식을 하고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찌개나 국은 남은 것은 바로 냉장고에서

    보관하며 2-3일 내에 다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음식물 쓰레기가 확 줄었고 야채껍질이나

    과일껍질은 모아서 옥상 텃밭에 거름으로 주고 있어요.

  • 계신 곳의 규모가 크면 매일매일 버리구요. 규모가 작으면 모아서 이틀에 버리는 곳도 있습니다. 식당마다 다르다고 봅니다. 잔반통에 넣어놓고 음식물 처리 용역업체에서 수거를 해가는 것입니다. 잔반통에 넣어두면 너무 가까이 가지 않는 한 냄새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퍼로 밀봉하는 것은 한번도 못봤습니다

  • 요즘날씨에는 초파리 걱젓되서 거의 바로 묶어놓고 버리는편이죠 한시간만 지나도 썩은 냄새 나고 벌레도 생길위험 있어서요 여름철은

  • 음식물 처리기가 없다면 바로바로 버립니다 그렇지않으면

    초파이나 기타 날벌레들이 순식간에 번식하여 주방을 날라다니는 모습읋 볼수 있을겁니다.

    지퍼백으로 밀봉한다 해도 날벌레들이 귀신같이 찾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