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히 여름에 덥고 습한 날씨에는 음식물쓰레기가 안 나오게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과일 껍질이나 야채 껍질 같이 소금기가 없는 경우 건조해서
버리면 벌레도 안 끼고 썩는 냄새도 나지 않아서 좋아요.
먹을만큼만 조리하고 그때 그때 음식을 하고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찌개나 국은 남은 것은 바로 냉장고에서
보관하며 2-3일 내에 다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음식물 쓰레기가 확 줄었고 야채껍질이나
과일껍질은 모아서 옥상 텃밭에 거름으로 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