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우선 크게 3가지로 분류해볼 수 있습니다. 코피 자체는 콧 속 점막의 혈관이 터져 나는 것 인데요.
첫번째는 건조한 공기이며 두번째는 외상에 의한것 세번째는 질환 입니다.
일단 코 점막의 크고 작은 외상으로 인해 코피가 나기 시작하는데 코에 가해지는 압력이나 내부 염증으로 인해 점막을 약화 시켜 혈관이 터지는 것 입니다.
축농증과 비염으로 인해 점막이 예민한 상태인데 코피가 자주나는 것 입니다.
간단히 말해 아드님의 비염과 축농증이 점막에 변화를 일으켜 코피가 일어나기 쉬워짐에 따라 코피가 자주나는 것 입니다.
비염과 축농증을 점차 없애간다면 그에 따라 코피가 나는 횟수도 줄어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