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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러운오이

존경스러운오이

제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제가 방황을 했는데

제가 3년 동안 방황을 했는데 제가 지금 31살인데 만약에 단기알바 부터 시작해서 접시 닦는 알바 부터 시작해서 제가 대기업은 힘들겠지만 열심히 살면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겠죠?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되면 그 삶은 극복하는 부분에 있어서 심리적 +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하지만, 죽은 자는 죽은 자 이고 현재 인간세상에서 살아야 할 사람은 살아야 하기에

    언제까지 마냥 힘듦 속에서 살아갈 수만은 없습니다.

    3년 동안 방황을 이제는 끝내고 서서히 사회로 돌아와야 합니다.

    시작은 천천히 해야 합니다.

    작은 것 부터 싲가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명상으로 차분하게 마음을 다스리고 책을 읽어보는 것부터 시작을 해보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의 여유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면 아르바이트를 시작 해보세요.

    아르바이트로 어느 정도의 여유와 긍정적인 사고의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면 그때 직업을 선택하여

    취직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누구나 영윈하지는않아요~어머니께서 편안한곳에서 쉬고 계실거예요~ 계속 방황을 하고 있으면 어머님도 그런 모습 보고싶지않을거예요 인생은 잠깐 소풍왓다가 돌아간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싶은것 맛있는 음식많이 먹어보고~~이제부터라도 알바부터시작하면서 취업준비를 해서 좋은 직자에 입사하세요 얼마든지 할수있어요 응원을 보낼게요

  • 현실적으로 31살에 접시 닦는 알바부터 시작해서 대기업에 들어가는건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수는 있어 보입니다.

    지금부터 뭔가 전문적인 공부등을 하셔서 스펙을 올리신다 해도 많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하지만 열심히 살면 분명 그에 상응하는 대가는 분명이 취하실수있을거에요.

    작은회사라도 꾸준히 열심히만하면 좋은 결과 만드실수있으니 지금 내가 가진 능력안에서 쓰임받으며 돈을 벌수있다는것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