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로된 기획을 하지 않고 단순히 타다나 우버같은 어플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질문에는 그냥 우버의 시가총액만큼 비용이 나온다고 밖에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개발을 하고자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획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견적은 무의미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분명 나중에 개발이 잘못되거나 이상한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면 비용은 비용대로 나오고 개발된 결과물은 이상한 현상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