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너무 커서 부끄럽고 고민입니다.

저는 192cm의 장신입니다. 진짜 커뮤니티라서 뻥튀기한거 아니고 진짜 192cm에요. 근데 사람들이 제가 지나갈 때마다 자꾸 신기하다는듯이 쳐다봐서 저는 너무 부끄럽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안 부끄럽게 합리화(?)를 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럽습니다. 키가 작은 것 보다는 키가 큰 것이 좋은 것 같은데 ...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 합니다. 그러니 키가 평균 보다 작아서 고민 하는 것 보다 평균 보다 큰것에 감사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본인 입장이 안 되서 그런 지 몰라도 암튼 키가 작은 것 보다는 키 것이 훨씬 유리 합니다.

  • 키가 크면 솔직히 너무 관심이 있어서 쳐다보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키가 크면 비율이 우선 좋으니까 어떤 옷을 입어도 멋있어 보이는 확률이 더 높지 않나요?

    그러니 부끄러워하지마시구 당당하게 다니세요!!

    좋은 시선이 대부분일 거에요^^

  • 키가 그정도로 크면 다들 습관적으로 쳐다보게 됩니다 키가 아주 작아도 쳐다보게되고 머리를 빨간색으로 해도다들 쳐다보고 제가 발목을 다쳐 절뚝거리며 걸어도 다들 쳐다 봅니다 사람은 뭔가 특이점이 보이면 습관적으로 쳐다보게 되어 있는데 생존본능과 비슷한 겁니다 글쓴이님이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쳐다보는게 본능적인 것이고 습관적인 거라 금방 관심을 끌겁니다

  • 관심 가지는거 아닐까요?

    물어봐요~~관심있어요??라고.....

    아니시면 관심 꺼주세요~~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 일단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으니 그거에 익숙해지시는 게 중요해요. 그냥 호기심에 보는 것일 터이니, 너무 큰 의미를 하지는 마시고 그냥 궁금해서 보는 거라고만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