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 수행평가 중 고성군 덕명리에 남은 용각류 발자국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와 같이 화성암에 공룡발자국이 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서술하라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화성암에서 공룡 발자국이 남을 수 있는 원리에 대해 설명해 놓은 글이 없어요.. 상식으로 접근하려고 해도 왜 화성암에선 화석이 없다고 알고 있던 터라 아무리 조사해봐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공룡이 걸어다니던 당시에 지표면이 화산활동이 나타났고 이때 생겨난 용암을 공룡이 걸어다니며 그상태로 굳어지면서 발자국 모양이 보존되었을것입니다. 화성암 자체는 굉장히 단단하고 균질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오랜시간동안 보존이 가능했을것이며 이를 통해 그때 당시에 어떤 상홍이였는지 우리는 잘 연구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