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에게만 죄를 짓는줄알았는데요 연령층 상관없이 죄를짓고사네요
살아가면서 저만 죄를 짓고 사는줄알았는데요 어르신 젊은층모두 길가는 사람도 죄를 짓고사네요
어떤사람은 범죄를 저지르고 어떤사람은 서로가 싸우고 욕을 하고 잘못을 저지르며 살아가네요
나는 저만 죄를 짓고 사는줄알았어요. 세상에 완벽한사람이 있나요? 죄를 짓고도 자기는 한번도 안짓는사람처럼
말하는사람도 있어요 죄를 안짓고 완벽한사람도 있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죄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 반성하고 더 나은 삶을 살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남을 비난하거나 자기자신을 미워 할필요는 없고요 자기만의 이념 생각 을 갖고 살아가면 될듯합니다.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죄를 짖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에서 많은 것을 뺏어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죄라면 말입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부 죄를 짓고 사는 거 같습니다. 단지 법이나 윤리, 도덕적으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특히 다른 사람이 어느 정도 인정해주는 범위 내에서 죄를 짖는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아무런 죄도 짖지않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누구나 잘못을 하지만 경주은 당연 있겠지요. 그래도 선하게 살아가려고 노력은 해야하고, 죄를 짖지않으려고 최선의ㅈ노력은 하며 살아가야죠~~
죄의 기준이 뭔가요 저마다 기준이 다르기에 스스로 생각하기에 죄가 아니다 라고생각한다면 그럴수도있습니다 있을수있죠
근데 남의 기준의 죄까지 말하면 글쎄요 절대없죠
누군가는 법에 걸리지않으면 죄가아니다고 할거며
누군가는 남을 욕하고 음해하는 것도 죄라고 할겁니다.
또 누군가는 멋대로 남을 판단하는것도 죄라고 할겁니다.
명확한 조건이 없는 죄의 여부는 의미가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죄라는것이 크게 법적으로 문제되는 부분과 도덕적. 양심적 부분이겠지요.
여기서 도덕적. 양심적 부분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죠. 글쓴님은 아마 후자를 이야기하는것 같은데 경중. 피해정도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이 완벽하게 죄를 짖지 않을 수 는 없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죄의 크기나 그죄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소한 거짓말도 죄일수도 있고 횡단보도로 건너지 않는것도 죄일수도 있죠
그런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누구나 태어나는 순간 한번쯤은 죄를 짓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알고했던 모르고 했던지요.
죄라는 것이 관점에 따라 다르기도 하기 때문에 벗어날수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나는 별 생각없이 했던 행위가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순간이 있잖아요.
환경오염도 살아가며 피할수 없는건데 그런것도 죄라고 볼 수 있겠죠.
극단적인 채식주의자 앞에서 고기를 먹는 것 행위는 그들 입장에선 죄를 짓는 행위로 해석 할 수 있고요.
문화나 시대에 따라 죄의 개념이 변하기도 하죠.
노예제도나 일처다부제등이 이에 해당하는 경우죠.
이렇듯 죄의 개념이란게 절대적 기준이 없는 관념적인거라 죄를 짓지 않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사실 보면 세계에서도 죄를 전혀 짓지 않고 완벽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큰 범죄, 그러니까 상습 절도라든지 강도, 성범죄나 살인 같은 죄를 짓지 않는다면 전과자라도 죄를 씻고 다시 새로이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해야 하기도 한다 봐요. 세계에는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지만 큰 죄를 짓지 않기에 무리 없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기준을 어느 정도로 잡냐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탈탈털면 누구든지 본인도 인식하지 못하고 잘못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죄는 누구나 짓고 삽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미치는게 죄라고 한다면 죄를 안짓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합니다. 하지만 그 죄를 회개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마음의 부담을 조금 더 수 있을 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 인간은 태어 날때부터 죄인 입니다. 어머니 배속 부터 죄인이지요 그래서 지옥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 입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이 필요한것이죠. 이건 성경속 말씀 입니다. 사람 다 똑 같습니다. 약간의 차이만 날뿐이죠 완벽한 인간 없습니다. 완벽 하다면 그건 신이죠. 인간은 신이 될수도 없을뿐더러 그렇게 살아 갈수없는 연약한 존재들 입니다 사람으로 부터 상처 받았다면 날려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굳세게 일어서서 힘있게 나아 가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에는 나를 알아주고 나와 대화할수 있는 좋은 사람 많습니다. 건강하세요
오장육부의 기운이 극도로 원할하게 돌아가면 죄를 짓지 않습니다
보통 불가의 아라한 경지 정도는 될거 같습니다
그의 언행은 매사 부절이 맞으며 틀린 점은 없게 되며 춘하추동 사계의 변화에 맞게 됩니다
군자,성인의 경지가 되겠습니다
식사는 자기양의 칠에서 팔 정도면 좋습니다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일찍 자야합니다
또한 여러 문헌을 보면, 그러한 경지에 오를 경우 그의 위쪽 하늘에는 서기가 있게되며, 그가 혹시 전쟁터를 지나가더라도 활이나 창에 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장육부의 기운이 남달랐던 나폴레옹도 전장에서 앞에 있었지만,결국 총도 대포도 그를 상하게 할수는 없었습니다. 옆에 있던 장군들은 계속 죽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