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에 맞은 우의를 어떻게 말리는게 좋나요?
요즘 비가 오는 날이 많은거 같아요. 등산을 좋아해서 등산중에 비가 오면 우의를 입고 등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비를 맞은 우의를 보통 환기가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리는데 우의에 따라서 얼룩이 생기는 경우가 있더라요. 우의를 말릴때 어떻게 말리는게 좋나요? 말리기전에 씻는것도 주의해야하는게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의는 말리기전에 세탁을 하고 말리는게 좋아요. 우선 우의를 세탁하기전에 우의안쪽의 케어라벨을 확인하세요. 그리고 우의를 세탁하실때에는 찬물 또는 30도 이하의 물에 표백제가 첨가되지 않은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세탁을 해주세요. 그리고 10분 이상의 담금세탁은 피하시고 헹굼을 하신 후 그늘에서 건조를 하시면 됩니다.
비맞은 우의는 황사 등으로 오염될가능성이 있어 한번 씻어서 말리면 됩니다.
우선 욕실에 들어가서 > 옷걸이에 우의를 걸고 > 옷걸이를 수건걸이에 걸고 > 샤워기로 미지근한물을 앞뒤로 뿌린다 > 욕실문을 열어두고 말리면 다음날 완전히 말라있을겁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
비에 맞은 우의는 최대한 햇빛에 말리는 건 피해 주시구요. 대신 바로 세탁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샤워하면서 발로 몇 번만 밟아주시면 됩니다. 우의는 물을 흡수하지 않으니 샤워하고 난 수건으로 전체 한 번 닦아주시고 햇빛 없는 곳에 말려주시면 됩니다.
저는 우비를 사용하고 나면 세척을 해 준 다음에 건조대 널어 줍니다 최소 1시간 이상은 햇볕에 말려 줘야 냄새가 빠지고 살균 효과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비 냄새는 생각보다 잘 안 빠져서 꼭 햇볕에 널어 줘야 해요
아무래도 우비를 피해 맞고 그대로 방치를 해놓 으면 냄새가 많이 나는데요 보통 이런 경우 물로 한번 세척을 해 준 다음에 세탁물을 널 듯이 우비를 펼쳐서 널어 주세요 그러면 냄새도 사라지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