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요지경.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스라엘-헤즈블라 전쟁이 확대되니 70조 돈방석에 남몰래 웃고 있다니?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그칠줄 모르는 전쟁, 이스라엘과 헤즈블라의 전쟁이 확대되니 뒤에서서 70조원 돈방석에 남몰래 웃고 있는 방산업체들이 있다니, 정말 수많은 인명피해와 시설파괴로 눈물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쟁 난민들과 피해 가족들, 그 어려운 전쟁피해 우크라이나 등 국가들, 그러나 ㅡ이들의 아픔 뒤에 전쟁이 길어져도, 신형무기 생산으로 돈방석에 앉았다며 남몰래 웃고 있는 방위산업체들, 록히드마틴, 에어버스, 탈레스, 보잉 등 외국방산기업과 한국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과 갈등은 정말 많은 고통을 초래하며, 그 뒤에서 이익을 보는 기업들이 있는 현실은 매우 씁쓸합니다. 인명 피해와 난민의 아픔을 생각하면 슬픔과 분노가 교차합니다. 방산업체들이 이익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그들의 이익이 희생된 많은 사람들의 아픔 위에 쌓여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울어야 할 이유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