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지나 치게 친절한 사람, 지나 치게 매정한 사람, 지나치게 무서운 사람 등등 이러한 성격은 사실 갑자기 생겨난 것은 아닐 것 입니다. 만일 누군 가가 나에게 지나친 친절을 베풀어서 내가 불편하거나 손해가 되지 않는 다면 그냥 한번 지켜 보세요. 사람의 진심은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느껴 지게 됩니다. 의심만 할 것이 아니라 중간자 적인 입장에서 다양한 각도로 객관적인 태도로 관찰을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먼저 지나가게 해주거나 물어보면 자세히 설명해주는 수준이 아니라 지나갈때 내가 귀하신 님의 발길을 멈추게 해서 송구하듯이 극진하게 물러나는 액션을 취하는 듯한 뉘앙스일까요? 얼굴을 보면 됩니다 입꼬리와 눈꼬리 고개의 각도 등 고려해서 그 순간에 뭔가 불쾌하다 싶은 느낌이 든다면 그게 맞아요 당신 스스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냥 무응답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내가 왕이다 어디까지 하나 보자하는식으로 지켜봐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