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그렇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일제 시대 때 노래 콩쿨 대회에서 상을 탔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나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잘 했고 처음으로 나간 교회에서도 찬송가를 부르는 내 목소리를 듣고 성가대를 함께 하자는 권유로 성가대에 입문했으며 나의 아들도 현재 음악 목사로 찬양을 인도하고 있으며 5살배기 손자도 음정 박자 정확하게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것을 보며 놀라워합니다 며느리도 노래를 매우 잘 하는편으로 교회에서 키보드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지요 물론 노래를 잘 못하는 부모로부터 가물에 콩나듯 성악가가 나오고 있으니 실망하지말고 좋은 선생님을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