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는NP랑같아요입니다.
세 가지 가설이 있어요!
1. 아파서 음식이 맛이 없다.
2. 병원별로 다르다.
3. 맛있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는 법칙에 따라 건강에 좋은 것을 주니 맛이 없다.
아픈데도 병원 밥의 맛을 투정할 정도면 적어도 구강문제로 입원하신 것은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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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심각한 고통을 앓고 계신 분들은 병원 밥에 대해 토로할 정도의 정신이 존재하지 않고
경미한 사람들은 금방 떠나가기 때문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 밥에 돈을 비싸게 투자할 이유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