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열심히 달려오셨으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마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아서 걱정과 고민 때문에 더 그럴 거예요
일단 차분히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다음 하고 싶은 공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조금씩 해보세요 아직 아무것도 해보지 않아서 더 두렵고 막막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처음에는 너무 큰 계획을 잡기보단 하루에 1시간 2시간이라도 꾸준히 일주일만 해보세요 그럼 차차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대략적인 공부 방향도 잡을 수 있을 거고요 지금의 고민이 분명 더 나은 앞으로를 위한 밑거름이 되어줄거라 생각해요 응원할게요ㅎㅎ
휴학을 결정한 당시의 감정이나 기분을 다시 떠올려 보는겁니다. 분명히 목표와 목적이 있어서 휴학을 결심한 것으로 그 심정을 이어나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공부도 막연히 하는 것은 시작하는 것조차 어렵기 때문에 지금 나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결정이 되면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공평하기는 하지만 학생은 그 의미가 완전히 다를 수도 있습니다.